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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맘의 괜찮아 - 오늘 하루라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오민주 지음 / 젤리판다 / 2017년 8월
평점 :
저는 로타렉트라는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하고있습니다. 우연히 접하게 된 [예지맘의 괜찮아]라는 책을 읽고 제가 봉사다니면서 만났던 선생님들, 그리고 아이들, 어르신들의 얼굴이 떠올랐어요. 한결같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얼굴들입니다.
각자 살아가면서 자기 몫만큼의 어려움들이 있지만 그것을 더 큰 사랑으로 극복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지향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하는 힘이라는것이 사람에 따라 가족의 지지일수도, 친구일수도, 연인일수도, 또는 일이나 자신의 꿈일수도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따뜻한 생각들이 들게하는 책이었습니다. 같은 동아리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