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의 언어 - 나의 모어와 바깥의 모국어를 잇는 순간들
유슬기(유손생) 지음 / 티라미수 더북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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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웃으며 읽게 되는 책. 수어와 농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펀딩하게 되었는데, 코다로 살아온 작가님의 삶이 잘 녹아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꼭 장애가 아니더라도 어딘가에 ‘경계’를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면, 스스로를 다독이고 힐링하며 읽을 수 있을 듯합니다. 좋은 책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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