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에는 세균 말고도 바이러스와 곰팡이가 있는데 크기는 각각 다르답니다.
가장 큰 것은 곰팡이(세포가 있어 스스로 늘어날 수 있다), 그다음 세균(세포가 있어 스스로 늘어날 수 있다), 가장 작은 것이 바이러스(세균의 10분의 1정도 크기이고 세포가 없어 스스로 늘어날 수 없다)
물론 예외도 있어서 스스로 숫자를 늘리지 못하는 세균과 곰팡이도 있다네요.
하지만 바이러스는 스스로는 수를 불리지 못해 다른 생물의 세포를 이용해서 늘어난답니다.
우리가 요즘 잘 알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렇게 퍼지고 있는 걸 알 수 있네요.
세균에 모양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른데 둥글게 생긴 '구균', 길고 가느다란 막대 모양 '간균', S자 모양이나 나선 모양으로 구부러진 '나선균', 여러가지 모양인 '다형성균' 이렇게 나뉜다고 해요.
링고는 여러 가지 캐릭터 중에 포도상 구균이 귀엽다고 했어요.
포도상 구균도 두 종류가 있어 표피 포도상 구균과 황색 포도상 구균이 있네요.
생긴 걸 봐도 표피 포도상 구균은 착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