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와 린스가 하나로 된 제품도 많이 쓰긴 하지만, 아무래도 따로 쓰는게 좋은것 같아 구입했는데..
확실히 어른들꺼도 그렇듯이 아이들것도 각각 쓰는게 더 세정력좋구 린스도 있어서 훨씬 머리가 부드럽네요.
그리고 향로 멜론이랑 복숭아라 좋구요.
스킨이랑 로션을 쓰다보면 스킨이 먼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스킨로션이랑 세트로 사는게 여러면에 이익이다보니...
그래서 약간 부족분으로 이스킨을 구입했다.
생각보다 꽤 촉촉하고 얼굴이 부드럽게 발린다.
바르고 난뒤 많이는 아니지만, 약간의 탄력감도 느껴지고 그래서 탄력스킨이라고 했는지 모르겠다.
아쉽다면 병뚜껑을 열면 스킨나오는 입구가 좀 크다는거...
헤라랑 아넷사를 두제품을 거의 쓰는편인데...
겨울에는 아넷사를 쓰면 왠지 유분이 부족해서 그렇고
헤라는 유분이 있어 여름엔 좀 약간 그러하다.
그래서 헤라는 이샘플로 구입했다.
한철쓰기엔 편리하고 스포츠용은 나두었다 여름에 휴가가서 쓰면 딱 좋은 ...
그리고 맨처음 종이 케이스가 하나라 왜 하나야 하고 보니 케이스안에 두개가 이쁘게 포장되어 들어있다.
전에 다른 베이비 오일이 있어 사용했는데 그건 별로 안끈적이긴 했지만, 가격부담으로
존슨즈 오일을 구입했어요.
근데 다른것들은 아무래도 약간 더 끈적인데..그나마 이제품이 제일 안 끈적거리고 물기있을때 바르고 나니까 그래도 제일 산뜻하네요.
끈적이는거이 싫다면 이제품이 제일 나은것 같아요.
해피바스제품중에 이게 제일 향이 좋은것 같아요.
전 마트갔다가 향기 맡아보고 좋아서 그냥 덜컥 구입했어요.
전에 해피바스 스파제품 쓸때보다 거품도 훨씬 잘나구요,
크림 아로마 로맨틱이라서인지 촉촉하네요.
향은 약간의 로즈향에다 자스민향 아카시아향처럼..뭐라 말할순 없지만,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정말 이름그대로 로맨틱향이예요.
더욱 맘에 드는것은 향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다는거..
이걸로 샤워하면 욕실전체가 향기로와져서 기분이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