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대혼돈. p81
버겁고 아슬아슬 숨이 넘어가는 대사업
한숨이 터질 정도로 아름다웠다.
올해의 목표는 작년의 목표와 같다. 작년보다 더 많이 읽기. 작년에 부진했으므로 올해 목표달성은 작년보다 수월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별히 여기에 글을 쓰는 것으로 시작한다. 1월1일은 아니지만 약간 늦게 출발한다. 내 독서 인생이 독서가들 중에 느린편인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