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의 노래
김훈 지음 / 생각의나무 / 200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칼의 노래, 남한산성, 현의노래를 통해 느껴지는 김훈 작가의 독특한 표현력에 감탄 할 뿐이다. 

그의 글을 몸으로 비교한다면 명품몸매를 자랑한는 연애인들의 군살하나 없는 복극을 보는듯하다 

닌자어쇄신의 비의 몸이 연상되는건 무엇일까 

섬쇄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글이다 

유난히 춥고 쓸쓸하며 고민이 많은 2009년 겨울에 하염없는 고민으로 인해 계속해서 빠지는 머리를 보며 그나마 마음의 위안을 달래며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준 김훈작가님께 감사한다 

아직 올해 발간된 공무도희를 접하지는 못했지만 나의 손길을 기다리는 책들을 거치고 나면 2010년 새희망의 태양과 함께 그의 글을 다시 접하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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