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4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뛰어난 상상력을 엿볼수 있는 장서이다
출시되어 완결되자 곧바로 6권을 모두 구입해서 읽기 시작해서 무려 5개월이 되어서야 마지막 장을 덮을수 있었다.

아버지의 아버지를 시작으로 파피옹까지 그만의 독특한 세계는 정말 독자들로 하여금 한없이 빨려들게하는 대단함이 존재하는건 사실이다.

그러한 베르나르 베르베르라는 이름값이 가지고 있는 고정적인 독자층이 우리나라에도 튼튼한듯 싶다

2009년 베스트 외국소설 2위에 랭킹되고 있으면 120만부이상 판매부를 기록하고 있다니 대단하기는 하다

하지만 전작들에 비해 너무 이야기 구성을 장황하게 해서 그런지 독특함과 뛰어난 상상력, 아이디어를 제외하고는 쉽게 마무리가 되지 않는 구성이였다

사무실서 짬짬히 읽어갔지만 바로 다시 놓을 수 밖에 없는 흥미도 점점 떨어지는 하지만 후반기로 가서는 이책의 끝을 봐야 속이 시원할것 같은 갈증도 생겼다

그건 내용의 흥미보다는 그를 믿는 나만의 욕심이라고 해야될것 같다

결론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는것 ㅜㅜ;;

앞으로 시리즈본들은 앞권을 읽고 결정을 해야 되겠다는 굳은 결심과 함께

다하지 못한 그의 과거작 뇌와 인간을 예약했다 2010년도 그와 함께 새로운 세상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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