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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09년 7월
평점 :
한비야님의 책에는 항상 힘이있다. 열정이 숨쉬고 삶의 나침판처럼 항상 한곳을 향한 마음을 느낄수 있으며 세속에 찌듯 마음과 정신을 정화시켜주는 특별할 힘이 느껴진다
지도밖으로 행군하라를 통해 만나 나의 삶속에 기부란? 봉사란? 행복이란? 더불어 사는 삶이란? 질문의 한비야님만의 독특함으로 답을 주지 않았나 싶다.
그건, 사랑이었네는 기존의 책들과는 좀 다른 형식을 뛰고 있다
오지탐험과 월드비젼의 삶속에서 수없이 많은 질문과 관심속에서 한번정도는 답을 주고 싶었을 많은 독자들과 국민들이 궁금했을법한 내용을 하나씩 하나씩 꺼내어 놓은 듯하다
산을 좋아하는 것, 120살까지의 인생설계, 첫사랑의 이야기, 그렇게 바쁜와중에도 1년에 100권의 책을 30년 넘게 읽고 있다며 모두에게 함께 동참하자 운동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신앙에 대한 믿음과 관점에 대해서도. 아프리카를 생각하면 언제나 눈물과 함께 할 수 밖에 없지만 작은 노력이 이렇게 큰 사랑으로 발전하는 부분을 보면 한비야님과 한비야님을 사랑하는 많은 독자들의 힘이지 않나 싶다
이제는 한발 더나가기위해 새로운 도전을 또 시작하는 그를 바라보며 나또한 새롭게 각오를 함께 다져본다 35세에 탄탄한 직장을 관두고 꿈꿔온 일을 하기위해 세계오지탐험을 떠날 수 있었던 용기처럼 35세의 저도 함께 용기를 내어본다
1년에 백 권 읽기 운동 본부를 제안하며 한비야님에 추천한 도서목록도 함께 정리해봤다
<종교. 영성분야>





<구호. 개발 분야>





<다른 사람에게 권하면 좋은 교양서>







<누구나 한 번은 읽었으면 하는 고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