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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커니 - 늙은 아버지와 사는 집, 개정판
심우도 지음 / 심우도서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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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과 가족의 경험, 생각, 감정이 담겨 있어 무척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치매 가족에 대한 책을 찾아봤더니 생각보다 별로 없더라고요. 저는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치매라는 내용을 떠나서도 이 책은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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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라는 우주 - 부모 너머 너와 나의 이야기
황영미 지음 / 허밍버드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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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솔직한 에세이다. 포장이나 가식, 현학은 없다. 그러나 솔직함은 힘이 있다. 책 속에서 힘이 느껴진다. 어떻게 보면 거친 글이기도 하다. 그만큼 생생하다. 지금 바로 내 주변에 이야기이고, 살아있는 얘기들이다. 가족들이 함께 읽어도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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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 제9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문학동네 청소년 42
황영미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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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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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 제9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문학동네 청소년 42
황영미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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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도 어릴 때 자꾸 친구에게 잘해주고, 선물하고,
따당할까봐 걱정하고.
친구관계에서 조바심내곤 했었다.

일종의 나홀로 애정결핍이랄까.

다섯손가락 속의 다현이도 불균형, 부조리의 느낌을 받은거 같다.
그러다가 좋은 친구들(서로를 존중하는 애들)을 만나면서 다현이는조금씩 바뀐다.
그동안 기존의 친구들에게 맞추려고
자신을 숨기려고만 했던 것에서 벗어나게 된다.
조금씩 스스로에게 집중해가면서
자신감도 얻고 행복을 느끼게된다.

다현이를 응원하면서 읽었다.
어리지만 그 속의 수많은 생각과 감정과 느낌들.
다현이 캐릭터는 내 옆에 살아있는 듯 하다.

나는 은유가 멋있었다. 그애는 멋있는 말을 했다.
그래서 다현이가 좋은 변화를 거쳤는지도 모른다.
은유가 스따에서 벗어난 것은 또한 다현이나 시후 덕분일거다.

적다보니 다현이 은유가 꼭 내가 아는 아이같다.
그만큼 읽다보니
내 감성 세포가 살아났다.

작가에게 감탄한다.


역시 문학동네 수상작은 클래스가 다르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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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탈롱 순정 황영미의 청춘 부기우기 1
황영미 지음, 강신재 그림 / 소수출판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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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중학생이니 청소년 소설로도 적당하고 시대가 7080이니 40대 후반부터도 공감할 내용이다. 가볍게 읽을만한 재미난 소설이다. 초등5학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라도 무난하게 읽을 듯 싶다. 잔잔한 소설이다. 그리고 찡한 것이 있다. 그리고 이게 젤 중요한 건데 '재미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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