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당신의 조각들'에서 조금 어색한 문장들이 있어서 블로가 말했던 'Lost in translation'
을 실감했어요. '당신의 조각들'에 있는 우리말 하나 하나도 너무 예쁘고 좋았지만, 영문판이 블
로의 글을 느끼기엔 더 좋았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