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떻게 여기까지 5권까지 읽었나 싶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ㅠ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다음권이면 완결인데 대체 어떻게 완결이 날지 궁금해요!!! 대단한 달슬님의 세계관!
마지막까지 잘 읽었습니다. 역시 달슬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은 포근하기도 하고 어쩔때는 눈물날정도로 마음 아프기도 하고 웃음이 나올 정도로 실실 나오기도 하고...자극적인 글들이 유행하는 요즘 세상에 꼭 필요한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밌어요! 꼭 여러분 다들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