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잘 읽었습니다. 역시 달슬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은 포근하기도 하고 어쩔때는 눈물날정도로 마음 아프기도 하고 웃음이 나올 정도로 실실 나오기도 하고...자극적인 글들이 유행하는 요즘 세상에 꼭 필요한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밌어요! 꼭 여러분 다들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