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부터 느낄 수 있다시피 익명의 후원자님께. 주인공 이름도 주디스여서 키다리 아저씨를 연상케하는 글이었습니다. 1권을 보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요. 우리 아직 마음이 여린 주인공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성장하는 글일거 같아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