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입니다. 아니 얘네가 어떻게 해피엔딩이 됩니까? 싶은데 진짜 해피엔딩이 되더라구요. 너무 불쌍한 여주고, 개쓰레기 남주이지만 여주가 결국엔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으니 다행아닌가..ㅠ...그냥 저는 그렇게 생각할려구요. 진짜 지긋지긋한 악연을 끝내고 애들 행복했으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