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 Treasure Hunt Notebook (Board Book) - Blue's Clues
트레이시 페이지 존슨 그림, Angela C. Santomero 글 / Simon & Schuster Children's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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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리즈 물 중에 한 권 정도씩은 다 가지고 있는 편인데요. 블루는 캐릭터도 좋고, 내용도 다 괜찮더라구요. 이 책도 크레용으로 썼다가 휴지로 닦으면 지워지는 책인데요.
아직은 내용이 우리 아이에게는 어려운 편이지만, 4살 정도만 되어도 재미있는 책일 것 같네요. 이런 특이한 책들은 한 권 정도 갖고 있으면 아이의 소중한 보물이 된답니다.
우리 아이도 작은 가방에 크레용이랑 이 책을 넣어 다니면서 이 방, 저 방에서 한 번씩 그림을 그립니다. 다른 책에는 낙서를 못하게 하니까 종이에 긁적거렸는데, 이 책 이후로는 블루만 보면 크레용을 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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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Christmas Board Book (보드북)
DK 편집부 지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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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니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게 느껴지는군요. 우리가 알고 있는 크리스마스의 장식품들이 영어로 어떻게 쓰이는지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동물들도 나와 있고, 동방박사의 모습도 있구요. 크리스마스에 관한 한 이 책에서는 없는 게 없는 것 같네요.
My First 시리즈 중에서도 겨울이면 많이 팔리는 책이죠.

책 뒷부분엔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해서 1~10까지 숫자세기를 할 수 있는 사진이 있고, 각종 도형들도 있어서 교육적으로도 좋답니다. 종교적 의미와는 또 따로 서양의 크리스마스 문화를 엿본다는 측면에서도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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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s Christmas (Paperback, Cassette) - Marc Brown Reads Arthur! 19
마크 브라운 글 그림 / Little Brown Books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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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의 크리스마스 이야기입니다. 아서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산타크로스에게 무엇을 바랄지 고민합니다. 그런데, 시간은 흘러 이틀만 지나면 크리스마스네요. 하지만 아서는 아직 산타에게 무슨 선물을 달라고 할지 결정을 못했습니다. 아서의 여동생 D.W는 아서가 왜 그렇게 괴로워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결국 아서는 가장 완벽한 선물을 찾아냅니다. 크리스마스의 선물에 대해 꿈을 가지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여겨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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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Truck Board Book (보드북)
Constance Robinson 지음 / Dorling Kindersley Publishing(DK) / 199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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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가 아주 어릴 때 산 책입니다. 처음 이 시리즈를 알았을때 서점에서 정가를 다 주고 샀었습니다. 그래도 별로 아깝지가 않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트럭에 관해 분류를 상세히 하는 편은 아닌 것 같은데요. 이 책을 보면 참 다양한 차들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남자아이들은 자동차 하면 너무 좋아하잖아요. 선물을 했더니, 하루 종일 붙들고 놓지를 못하더군요. 남자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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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Piggies (Paperback + CD)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ㅣ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12
돈 우드 그림, 오드리 우드 글 / Harcourt / 199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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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인적으로 테이프가 맘에 들어서 테이프 있는 책으로 사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가나 일러스트레이터가 Audrey Wood, Don Wood (Illustrator)잖아요. 그림도 페이퍼백이 사이즈가 커서 좋구요.처음에는 그림의 색이 독특하다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손가락을 가지고 참 재미있는 책을 만들었다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의 반응이 좋다 보니까 저도 더 책에 정이 가구요.한글판으로는 '꼬마 돼지'이라는 제목으로 나와있습니다. 아직 없으신 분이라면 꼭 한 번 읽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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