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너무 광범위 하다보니 자세한 설명보다는 반복, 두루뭉술한 내용이 많은 것 같아요~
사진이나 그림이 삽입되어 있다면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책이 너무 두껍고 가독성이 좀 떨어져요~
육아에 참고한다면 도움은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