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그 곳의 배경을 상상해 보았다 억압과 감시속에서 불편한 몸으로 자신들의 천국을 만들고자 피 나는 노력을 했지만 물거품이 되버렸다 하지만 그곳이 그분들의 낙원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곳에 가고싶어 다녀왔다.육로와다리가 연결되어 가기가 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