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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지식 창업의 정석 - 지식, 경험, 노하우, 취미가 자본이 되는
최정훈 지음 / 위닝북스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미국에서는 벤처기업이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그렇지 못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벤처기업이 실패를 하더라도 support해줄 수 있는 기반이 있는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한번
실패하면 재기하기가 상당히 힘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른 일을 해보고 싶지만, 가정도 있고 엄두가
나지 않아 미루던 도중이 관련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 같아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우선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저자가 본인이 사업을 실패 & 성공하면서 느낀 점들을 꽤 진솔하게 기술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에 나와있던 도서들과는 달리 꽤 디테일하고 구체적으로 써놨기 때문에 막연하게 이렇게 해야 한다~ 라는
도서들과는 차별화된 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
1.
사업 준비는 꼼꼼하게 하고, 다시 한번 더 확인해보자
2.
왜 사업을 하는지,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자
3.
사업 자금이 막연하게 많은 것이 좋은 거 아니라, 최소화하면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설정해야 한다
4.
주변 멘토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구하자 (없다면
저자에게 직접 연락하기)
5.
모든 일을 혼자서 해결해야 한다는 마인드보다는 도움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비용을 주고서라도
시스템화하여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에 더 집중하자
6.
실패하면서 값진 경험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다음에
도전할 때는 충분히 보완해서 사업을 성공시키자
끝으로 제게 깊은 인상을 줬던 한 구절을 적어보자면,
“꿈이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고,
오랫동안 실패를 경험한 사람은 자만하지 않는다.”
저도 1인 기업을 나중에 시작하게 된다면, 꼭 저자분게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도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