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씬이 가득한 이야기 였어요 남주의 여주를 갖기 위해 본인의 것들 다 내놓는듯한 모습 이나 요런 감정적인 면보다 씬이 너무 많아서 조금 실망 스럽기는 했어요
전쟁같은 사랑이네요 엄청 기다렸다가 사서 읽었는데 어제 이거 읽다가 밤잠을 놓쳤어요 나라의 폐망 원수와의 사랑 등 키워드 되로 다정하고 상냥한 사랑의 모습은 아니였지만 너무 재미나게 읽었어여
스캐너 남주의 정말 스캔같은 사랑이네요 굉장히 재미나게 읽었어요 어쩌면 정말 한결같이 여주를 저리 사랑하는지 정말 참암 부럽고 부럽네요 남주가 휴가를 양보하고 교수님이 일년차 몫까지 정말 간질간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