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같은 사랑이네요 엄청 기다렸다가 사서 읽었는데 어제 이거 읽다가 밤잠을 놓쳤어요 나라의 폐망 원수와의 사랑 등 키워드 되로 다정하고 상냥한 사랑의 모습은 아니였지만 너무 재미나게 읽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