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너무 불쌍해서 첫장면 부터 너무나 마음이 아프더군요 혼외아인데 아버지라는
사람도 여주를 딸이 아니라 여자로 느끼고 싶어하는 그 변태같은 생각에 놀랐고
이유없이 재산을 가지고 간다는 이유로 여주를 학대하는 여주의 큰언니도 정말 대단하더군요
뚝뚝하지만 멋진 남주 옆에서 정말 평온하고 행복하게 살앗으면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