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때문에 갑자기 떠나버린 여주 다시 돌아온 여주를 만나기 위해 일적으로 막 엮어대는 남주
심지어 마음에 몸에 할수 있는건 다 밀어붙이네요 여주도 남주도 참암 안타깝기도 하고 씬들도
많고 조금은 그들의 상황이 답답하기도 하고 그렇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