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장 친한 친구의 죽음이라고 하지만 남주가 아 모든 상황을 알지 못해서 휘둘렸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결국에 남주의 애매한 행동으로 인하여 친구도 죽음에 다달은게 아닌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주 매력이 아니면 남주에게 너무 화가 날 책이였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