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후회남이라 좋았어요 여주는 오랜 연인의 뒤통수를 맞고 바에서 만난 남주와 원나잇을 하고 그런 저런 관계를 유지하고 한국에 돌아와서 남주의 정체를 알고 선을 긋고 그때야 남주는 여주가 그립고 모그런 쏘쏘한 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