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 과정 - 빈곤의 배치와 취약한 삶들의 인류학
조문영 지음 / 글항아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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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적이고, 단편적이고, 인기 영합적이고, 수박 겉핥기의 교수의 지성에 감동했다. 이런 자도 교수일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자도 서적을 작성해서 감히 출간할 수 있다.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극찬한다. 이런 자가 있어야 우리가 있다. 저 대학교들의 수준에 여러 의미로 늘 감사하다. 책값도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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