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마음으로 읽어내는) - 5천 글자에 새긴 하늘과 땅과 사람
노자 지음, 정창영 옮김 / 태학사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국내외 《도덕경》 중에 이만한 의역이 있을까 싶습니다. 양회석 전남대 명예 교수님의 《도덕경》은 직역인데 아름다운 번역서라면, 정창영 선생님의 《도덕경》은 의역인데 아름다운 번역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