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냐옹컴퍼니
진정성 지음 / 창비교육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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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그만화인 줄 알았는데, 진짜 현실을 잘 담아낸 만화였다. 고양이 회사에 인턴으로 취직한 인간 여성. 회사에서 비정규직이 겪게 되는 각종 갈등들이 고양이 지식과 어우러져 드러나는데, 웃기고 슬프다. 짠하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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