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숲 테이크아웃 20
김이환 지음, 박혜미 그림 / 미메시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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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이 다소 느껴지는 게 아쉬웠지만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극한의 상황을 설정하고 끝까지 밀고 가며 쓴 것 같은 소설. 어려운 과정이었을 것 같은데 작가는 과연 어땠는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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