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의 계절을 건너왔다 - 시선 창간호
이종순 외 지음 / 때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침 저녁 선선해진 요즘 마음 잔잔해지는 시집 추천해요. 시인 각자의 시선이 참 매력적이고 술술 읽혀요. 그리운 부모님부터 자녀, 자연과 사물, 이웃까지 스펙트럼 넓은 주제들로 가득하답니다. 타인의 시선에 빗대 나 자신과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