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싹이 자라는 장면보다그 시간을 기다려주는 마음이 더 오래 남았어요.보이지 않는다고 아무 일도 없는 건 아니겠지요.내가 해줄 수 있는 만큼 해준 뒤에는조금 믿고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마지막의“안녕, 잘 다녀왔니? 나의 새싹.”그 인사가 참 따뜻했던 그림책 🌱『나의 씨앗』이승범 그림책 | 이루리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