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 형제들 "
그래픽 노블 ?
검은 형제들 ?
제목을 보고.. 책 표지를 보면.. 참 책이 특이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웬지 무섭고 무거운 얘기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책을 선택할 때.. 책 제목과 책표지.. 그리고 목차는 책을 선택 할 때
참 중요하게 관찰하는 부분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와우...하는 생각에
정말 특이한 그림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책을 보면서..
그래픽 노블? 이라는 단어를 접해 보지 못했고.. 그런류의 책도 거의 본적이
없어서 더욱 책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책의 모든 그림은 판화로 되어 있어.. 책의 무게감을 한층 더 업시켜주고 있고요...
검은 형제들이란 제목에서.. 책을 꼭 읽어 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어 좀더 난이도 있고 생각할 수 있는 꺼리가 있는
그런 책을 좋아하게 되고.. 굳이 찾아서 읽어 보는데...
이번에 출판된.."검은 형제들..."
아이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고향을 떠나 도시로 팔려간 소년 조르지오의 험난한 모험과 애환이 담긴 소설...
꿀뚝 청소부 "검은 형제들"은 어떻게.. 고난을 극복할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시길..
꼭 추천합니다...정말 새로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