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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 - 동기부여의 힘으로 0.1% 가능성에 도전하다
김현수 지음 / 북스고 / 2019년 10월
평점 :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
- 동기 부여의 힘으로 0.1% 가능성에 도전하다!!
-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시간 관리와 쉬지 않고 실천하는 힘!!
그동안 많은 육아서와 교육서를 읽어 오고
공감하면서 실천하려고 많은 노력을 해왔네요..
아이가 중2 되면서... 아니 중학교 들어가면서부터는 엄마의 노력만으로는
아이의 성적을 아이의 공부를 관리하기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결국.. 말을 냇물까지 데리고 갈 수는 입지만...
물을 입에까지 가져다 줄 수는 있지만.. 물을 마시는 것은 말의 의지라는 걸 깨닫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면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의지로 학창시절 내내 1등급은 딱 한번 고1때 받아 보고
성실히 학교 생활을 하였지만.. 성적은 그닥 높은 편이 아니였던 학생의
엄청난 각오로 1년의 재수 생활 동안 노력한 끝에
의대에 합격한 이야기..
이것 자체만으로도 책을 보고 싶었습니다..
대단하 공부 비법을 원한게 아니라..
지은이의 대단한 의지가 보고 싶었습니다..
책을 읽고 열심히 공부하는 중2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의지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나를 먼저 알아야 제대로 공부가 된다!!!"
어떤 스타일인지.. 어떤 방법을 좋아하는지..
나를 알고 공부 방법을 알아야 제대로 된 학습이 된다!!!
아이의 스타일을 아이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의 공부 스타일에 맞는 공부 방법을 찾아 함께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재수!!
얼마나 어려운 선택인지.. 알기에
더욱 열심히 공부하길 바래봅니다.
지은이의 혹독한 시간 관리와 쉬지 않고 실천하는 방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전교 꼴찌, 270일 만에 의대생이 된 공부 비법"
아이와 함께 읽어 보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