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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세 아이 이야기 ㅣ 미래주니어노블 2
앨런 그라츠 지음, 공민희 옮김 / 밝은미래 / 2019년 4월
평점 :

"난민, 세 아이 이야기"
- 주의를 끄는 소설이 있다!!
- 의미 있는 소설이 있다!!
- 뉴욕타임스 50주 베스트 셀러!!
- 2017 뉴욕타임스 주목할 어린이 책 선정
- 2018 시드니 테일러 북 어워드 수상
- 2018 미국 청소년도서관협회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소설 수상
- 2018 Cybil상 미들 그레이드 소설 부문 수상
- 2018 주디 로페즈 기념상 수상
각기 다른 세 아이의 모험, 역경, 희망 그리고 우리!!
중간고사, 수행평가 등 시험에 시달리는 중2 아이!!
학원도 다니지 않고 아이표로 공부하는 아이인데도..
책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원하는 책을 맘껏 읽을 거라고 시험이 끝나기만 바라는데..
바로 또 수행평가에.. 기말고사가 기다리고 있네요..
5월 연휴 기간동안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라면서..
책을 읽었습니다..책을 보면서..
책의 내용이 너무 슬프다며..
지난 터키 여행에서 공원이며 다리밑이며..거리에 있던
시리아 난민들이 생각났답니다..
아직 어린 나이에 난민들을 봤을때는 아.. 난민이구나.. 하는 생각만 하였는데..
"난민, 세 아이 이야기" 책을 보고 난 후는
난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상도 많이 받고!!
재미와 감동 그리고 모험을 더한..
"난민, 세 아이 이야기"
책의 바다에 다시 빠지기게 하고 싶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족, 사랑, 인내에 관한 모험 가득한 세 아이 이야기를
보여주세요..
꼭 읽어야할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