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전혀 다른 것들로 결정된다!"
모두에게 수학이 필요하다는 거대한 착각
The Math Myth and other stem Delusions
수학을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서 수학을 열시히 공부했네요..
"수학은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다" 라는 학교 급훈을
맞다고 끄덕이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지금도 수학과 많은 연관이 있는 일을 하면서
수학은 그래도 재미와 흥미도 안겨주며 인류의 미래 발전을 위해
위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는데...
수학에 아직 큰 흥미를 발견하지 못하며 어려워하는 중2 아이를 보며..
또 한층 어려워진 수학책을 보며..
과연 미래를 살아갈 4차 산업혁명을 겪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은
수학이 이렇게 절실히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컴퓨터 코딩으로 컴퓨터적 사고가 필요한 우리의 아이들..
과연 수학적 사고가 이렇게 절실히 필요할까...
꼭 필요한 시기에 배우면 훨씬 흥미로울텐데..라는 생각을 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 교과 내용을 보며...
정말 어려운 수학.. 이구나 합니다..
수포자!!!
수포자라는 말이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시험 통과 목적이 아닌, 일상에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법을 찾고
해결한다면... 수포자라는 말은 사라지겠지요...
지금도 열심히 입시와 시험을 위해 수학 공부를 하는 이들이
꼭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갖고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능력으로
수학을 공부했으면 하고 바라네요..
수학을 수학 자체로 흥미를 느끼고 공부한다면..
수학은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수학의 배신!!
부모님과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내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