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사적인 글쓰기 수업
이상원 지음 / 니케북스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매우 사적인 글쓰기 수업"

 

- 서울대 글쓰기 수업에서 만난 청춘들의 말, 글, 생각!

 

- 이 시대 청춘들의 매우 사적인 이야기!!

 

중학교에 입학한 후 엄마는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작년 한해 동안 고3 아이들을 지켜보면서..참 아이들이 힘겹게 느껴집니다.

 

집에 있는 내 아이나.. 일하면서 보는 아이들이나..

다들 행복해 보이는게 아니라 힘겨워보이더라구요..

 

많은 아이들이 재미와 행복을 떠나..

입시와 공부를 위해 책을 읽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책의 바다에 풍덩 빠져 즐거운 책읽기를 해야 하는데..

독서록을 쓰기위해.. 나의 입시를 위한 자료로..글쓰기를 하는 모습에..

 

부모로서 교육자로서 안타깝습니다.

 

서울대 아이들의 매우 사적인 글쓰기 수업!!

서울대 다니는 아이들은 어떤 마음으로 글을 쓸까요?

 

긴긴 겨울방학 우리 아이에게 서울대 다니는 아이들의 매우

사적인 글쓰기를 보여주고 싶네요..

 

지금 책을 읽으며 다른이들의 글쓰기를 엿보는 아이는

재미있다고 합니다!!

 

 

- 서울대 ‘인문학 글쓰기’와 ‘말하기와 토론’ 수업에서 만난 청춘들의 말. 글. 생각
‘젊음은 여전히 희망과 동의어’임을 일깨워 준다!

- 젊음이 좌절이 되어버린 시대, 여전히 희망을 이야기한다!


- 서울대학교에서 12년 동안 ‘인문학 글쓰기’와 ‘말하기와 토론’ 수업을 진행했던

선생이 만난 학생들의 이야기!

 

 

 

 

서울대 학생들의 매우 사적인 글들을 통해 그들이 생각하고

배우는 인생의 이야기를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아이와 함께.. 그들의 생각을 이야기 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