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
피터 디아만디스.스티븐 코틀러 지음, 김태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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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스튜어트 브랜드의 격언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신과 같은 존재가 되었으며, 그렇기에 그 역할을 잘해내야 한다.” - 《초풍요의 시대》 맺음말 中


초풍요의 시대가 무조건 적인 축복은 아니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결핍없는 완벽한 환경이 아니라,


 스스로 도전하고 성장하며 삶의 의미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허나 편안함과 풍요만 지속된다면 오히려 성장의 동력을 잃을 수 있다.


결핍은 사라지고 기적과도 같은 초풍요의 시대 속에 있는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미래를 살아야 할까?


이 책은 그 미래에 대한 생존전략을 적절한 비유와 더불어 설명하고 있다.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내다보며 그 미래에 적절한 대비를 하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한다.


/// 피터 디아만디스 “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create it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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