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감옥 - 생각을 통제하는 거대한 힘
니콜라스 카 지음, 이진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스마트폰을 쓰면서 전화번호를 5개 이상 외우지 못하게 되어버린 나를 보니 나는 이미 운전자가 아니라 승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불편하긴 하겠지만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는 기계에 의존하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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