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봄이 싫었다. 추위가 누그러지면 노동 현장에는 활기가 돌고 활기는 사고를 불러, 떨어지고 부딪혀 찢어지고 으깨진 몸들이 병원으로 실려 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에게 남겨진 과업은 세계를 위한 갱신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역사가 문학이라거나 문학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훌륭한 역사는 문학이 될 수 있으며 위대한 역사는 문학일 수밖에 없다고 믿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아놓으니까 많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공터에서
김훈 지음 / 해냄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거 SF소설인가? ˝딸아이의 작은 성기가 추위에 오므라져 있었는데 그 안쪽은 따스해 보였다˝ 여자성기가 자기부랄처럼 추우면 쪼그라드는 줄 알았나봐. 신체특징까지 김훈 멋대로 왜곡 해서 SF로 만들어버리네. 남녀를 떠나 한국작가들 검증이나 논리성없이, 집구석에 편히 쳐앉아 문과적 상상만으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