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서
김훈 지음 / 해냄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거 SF소설인가? ˝딸아이의 작은 성기가 추위에 오므라져 있었는데 그 안쪽은 따스해 보였다˝ 여자성기가 자기부랄처럼 추우면 쪼그라드는 줄 알았나봐. 신체특징까지 김훈 멋대로 왜곡 해서 SF로 만들어버리네. 남녀를 떠나 한국작가들 검증이나 논리성없이, 집구석에 편히 쳐앉아 문과적 상상만으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