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하나 하나 모두 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에요. 그림도 아름답고요. 낯익은 저자들의 이름도 반갑고 원문이 뒷편에 수록되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옆에 두고 간직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도 무척 좋아합니다.
언제 나오나요 완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