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한 재정규모로 이만한 책들을 주구장창 만들어내는 출판사라니. 이만하다는 것은 이쯤에서 적당히가 아니고 청소년, 학부모,예비교사,현직교사를 넘어 경쟁과 학벌중심의 한국교육에 어마어마한 메타포를 내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만한, 아니 이렇게 어마어마한 출판사, 교육공동체 벗 존재 많으로 축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