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는 신이 없다
데이비드 밀스 지음, 권혁 옮김 / 돋을새김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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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증명했다는 것은 성서의 조각을 짜맞추어 만들어낸 허구일뿐, 과학 너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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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hroom4u 2010-06-02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은 그대의 마음 속에 있다.

하이도™ 2014-02-09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어나 보고하는 비판이신지 ㅉㅉ 저러니 기독교가 욕을먹지
평생 귀닫고 사시길
 
보이지 않는 사람들 - 길에서 만난 세상 두 번째 이야기
박영희 지음 / 우리교육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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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가 보려하지 않음을 혹은 볼 수 없음을 말한다.

왜 보이지 않는 것일까?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 책을 가득 채우고 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되 우리가 잊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내 가슴을 저몄다.

화덕을 뒤집어 쓴 듯 한 부끄럼이 가슴 깊이서 콩닥였다.

 

키 큰 나무는 그 아래 작은 나무들을 보지 못한다?

키 큰 나무 아래 나무들을 오래 살지 못한다?

 

이 책은 부재로 길에서 만난 세상을 달고 있다.

길에서 만난다는 건 우리의 일상을 의미할터.

그러나, 책 구석구석에서 숨죽이며 외치다 지친 이웃들의 이야기가 함성을 지르고 있었다.

사람으로 살고 싶다.

국민소득은 이들에게 의미 없고

주식은 오로지 밥이며

법은 밥이기를 바라는 사람들.

그런 이들이 말을 건네고 있었다.

어쩌면 잊고 있는 아니,

귀찮아할지도 모를 우리의 아픔이 행간을 가득 매우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

더욱 멀어져만 가는 ,

더욱 깊어져만 가는 빈부의 골, 법치의 골, 자유의 골에 대한 자성록이라면

지나친 비약일까?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우리의 행동을 바라고 있다.

이젠 보이지 않는 이들을 찾아서 보라고.

보는 연습을 하라고.

그리고 함께 사람으로 서자고.

 

책을 읽고 아이들과 나누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며 우리 그 소릴 듣자고 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이들 그들의 고마움과 아픔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야기 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숙독하고 함께 나눠야 할 책.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읽고 토론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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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 우리들의 생활을 바꾸는 15개의 새로운 세계
Team Weboook 지음, 정유선 옮김, 윤지상 감수 / 라이온북스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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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를 잘 반영하여 전해주는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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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기질
하워드 가드너 지음, 문용린 감역, 임재서 옮김 / 북스넛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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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가드너 다운 비범과 열정이 녹아 있는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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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결혼 시키기
앤 패디먼 지음, 정영목 옮김 / 지호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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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체로써의 책에 대한 상상과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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