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아틀라스 시원의 책 1
존 스티븐슨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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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원서를 포함하여 기대 가득, 다른이에게도 선물하기 위해 2권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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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반양장) - 6세 소년이 경험한 생생한 천국 체험 스토리
케빈 말라키.알렉스 말라키 지음, 유정희 옮김 / 크리스천석세스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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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은 참되시고 신실하시며 , 능력이 크리고 , 사랑이 많으시다. 그분은 완벽하시다!...그러기에 나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스케줄에 따라 그분의 계획을 이루어가실 뿐만 아니라 , 그 계획이 이루어지는 시간도 온전히 주관하고 계신다는 걸 안다. 우리 가족의 확신에 찬 소망이 바로 거기에 있다. 알렉스의 회복은 지금도 계속 진행중이다. 

........................... 


천국에 호기심이 있는가?

생생한 천국 사진을 보고 싶은가?

극적 요소를 가미한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절대로 읽지마라.

 

그러나, 천국을 확신하고 싶은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의 임재를 체험하고 싶은가?

있는 그대로를 전하는 리얼스토리를 만나고 싶은가?

뜨거운 가족애를 느끼고 싶은가?

한 소년을 위한 사람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고 싶은가?

믿음에 대한 확신으로 만나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고픈가?

한 소년을 통한 하나님의 계획을 듣고 싶은가?

그렇다면, 그렇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으라.

 

지금까지 출간된 천국을 체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들었다.

극적이고 화려하게 그려진 , 체험자를 매우 강조하는 천국이야기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났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책과는 달랐다.

미사여구나 극적요소는 없었으며

일상의 삶과 극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극복해가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생수 맛이 나는 내용이다.

사고로 죽음의 상태에 이른 6세 소년이 만난 하나님과 천사들과의 체험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담담하게 적고있다.

삶 자체에, 아픔을 당한 한 소년과 가족에게 하나님은 어떻게 베푸셨으며

이 소년의 회복을 돕기 위하여

사회와 믿음의 형제들,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하는 가를,

그들의 부르짖음에 어떻게 응답하시는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무소부재하시며 우리를 어떻게 돌보고 계시는가를 읽을 수 있다.

가족과 소년 알렉스, 주변의 증인들의 증언과 기록을 담아낸 바로 이 책에서 진정한 천국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게 아닐까?

지성의 한계를 넘는 영성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DVD에는 책의 내용을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담아내어 전하고 있는 이 책을 종교를 넘어 만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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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는 신이 없다
데이비드 밀스 지음, 권혁 옮김 / 돋을새김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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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증명했다는 것은 성서의 조각을 짜맞추어 만들어낸 허구일뿐, 과학 너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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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hroom4u 2010-06-02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은 그대의 마음 속에 있다.

하이도™ 2014-02-09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어나 보고하는 비판이신지 ㅉㅉ 저러니 기독교가 욕을먹지
평생 귀닫고 사시길
 
보이지 않는 사람들 - 길에서 만난 세상 두 번째 이야기
박영희 지음 / 우리교육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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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가 보려하지 않음을 혹은 볼 수 없음을 말한다.

왜 보이지 않는 것일까?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 책을 가득 채우고 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되 우리가 잊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내 가슴을 저몄다.

화덕을 뒤집어 쓴 듯 한 부끄럼이 가슴 깊이서 콩닥였다.

 

키 큰 나무는 그 아래 작은 나무들을 보지 못한다?

키 큰 나무 아래 나무들을 오래 살지 못한다?

 

이 책은 부재로 길에서 만난 세상을 달고 있다.

길에서 만난다는 건 우리의 일상을 의미할터.

그러나, 책 구석구석에서 숨죽이며 외치다 지친 이웃들의 이야기가 함성을 지르고 있었다.

사람으로 살고 싶다.

국민소득은 이들에게 의미 없고

주식은 오로지 밥이며

법은 밥이기를 바라는 사람들.

그런 이들이 말을 건네고 있었다.

어쩌면 잊고 있는 아니,

귀찮아할지도 모를 우리의 아픔이 행간을 가득 매우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

더욱 멀어져만 가는 ,

더욱 깊어져만 가는 빈부의 골, 법치의 골, 자유의 골에 대한 자성록이라면

지나친 비약일까?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우리의 행동을 바라고 있다.

이젠 보이지 않는 이들을 찾아서 보라고.

보는 연습을 하라고.

그리고 함께 사람으로 서자고.

 

책을 읽고 아이들과 나누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며 우리 그 소릴 듣자고 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이들 그들의 고마움과 아픔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야기 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숙독하고 함께 나눠야 할 책.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읽고 토론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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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 우리들의 생활을 바꾸는 15개의 새로운 세계
Team Weboook 지음, 정유선 옮김, 윤지상 감수 / 라이온북스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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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를 잘 반영하여 전해주는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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