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켜낸다는 것 - 칭화대 10년 연속 최고의 명강, 수신의 길
팡차오후이 지음, 박찬철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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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쳐가는 것. 진짜 우리가 마음 속에 지녀야 할 것들을 내팽겨쳤기 때문인 것 같네요. 돈, 명예, 성공에 목마른 세상 속에서 허우적대는 우리들. 현대의 우리 모습을 묘사하는 대목에서는 마치 나를 보고 설명하는 것 같아 뜨끔한 부분이 많았네요. 두번째 읽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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