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통해 이야기하듯 수학의 개념을 알려주니 공부라는 느낌이 아니라 지식을 쌓는 느낌이라 좋고,아이들이 스스로 여러번 읽으니 쉬운 개념은 스스로 알게 됩니다.
알리야는 사촌언니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 뛰어난 수학자들에 대해 알게 되고 수학 천재가 되고 싶어합니다.
우리집 아이들도 수학이 꼭 어려운 교과가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고, 알면 알수록 우리에게 유용한 학문이라는걸 깨달아 수학을 재미있게 배워나갔음 합니다.
잠깐이남아 수학자의 꿈을 꿀 수도 있겠죠.!!!!
꿈은 변할수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꿀 수 있다는게 행복인 것 같습니다.
진로교육도 중요한데요, 책을 통해서 진로교육의 기회를 얻을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숫자와 세상을 더 좋게 바꾸려고 노력하는 수학자에 대한 이야기인만큼 수학의 관심을 높혀주고 싶고 수학자의 꿈을 키워주고 싶은 자녀에게 읽게 해주세요.
수학의 세계를 즐겁게 탐험해 보는 시간이 될겁니다.
오늘도 자기전에 한번 더 읽고 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