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실린 동시조를 읽으면 어린이들의 뛰어난 관찰력과 상상하는 힘, 남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자기만의 생각을 잘 풀어내서 더 놀랍고, 어린이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요번에 같이 동시 낭독도 하면서 배운게 많을 것 같은데요.
자기는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과 느낌을 잘 썼다며 감탄을 많이 했거든요^^
이 느낌을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배우는 시간입니다.
자신들이 쓰고 싶은 주제를 가지고 자주 쓰게 도와줘야겠습니다.
올 해 연습 많이 해서 내 년 글쓰기 대회에도 참가해봐야겠습니다.
오랫만에 마음이 따뜻하고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알아갈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간될 때 자주 읽어야겠습니다.
작가님 말처럼 독후감상문도 동시조로 짓는 것도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4남매의 동시조 전시회도 추진해 볼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았지만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