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유인원 - 영장류를 통해 바라본 이기적이고 이타적인 인간의 초상
프란스 드 발 지음, 이충호 옮김 / 김영사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침팬지와 보노보의 행동과 습성을 공정하게 비교하며 인류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유인원의 행동이나 인류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