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예수님의 참뜻을 알기쉽게 밝힌 글이다.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을 풀어낸것은 참으로 경이롭기까지하다. 영이 깨달은 사람에게서만 나올수 있는말이다. 이제야 예수님의 참말씀이 가슴에 꽃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