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어린왕자를 읽을땐 행간의 의미를 모르고 지나갔었습니다. 어른이 되고 이별을 경험하며 비로소 작가가 말하고자하는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관계에 있어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 사랑은 어쩔 수 없이 아픔을 동반한다는 것. 어른을 위한 아름다운 동화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