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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그 한마디가 아이 뇌를 변형시킨다 - 습관적으로 화내고 후회하는 부모를 위한 지침서
도모다 아케미 지음, 조사연 옮김 / 미스터제이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30년차 소아정신과전문의가 말하는 아이 뇌의 비밀
아이 두뇌를 성장 시키는 말
VS
두뇌를 퇴회시키는 부모의 태도
육아를 하다보면 누구나 맞다드리는 어려움
책은 막힘없이 술술 잘 읽어지고 몰랐던 부분도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기엔 부족함이 없는거같다
아이의 뇌는 부모의 칭찬을 먹고 자란다
'멀트리트먼트' 번역하자면 '부적절한 양육'으로 마음과 뇌에 상처입은 아이들이 증가한단다.
뇌의 성장속도가 빨라서 뇌가 급격하게 성장하는
기간에 아이는 소중한 사람과 기쁘고 즐거운 교감을
자주 가져야하고, 부모는 아이에게 흥미롭고 다양한
외부자극을 많이 주도록 애써야 한단다.
장기간에 걸쳐 어린시절 학대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의 뇌를 조사했는데 말할 필요도 없이 학대는
뇌와 마음에 가장 깊은 상처를 남긴다. 학대로 인한
상처는 아이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스마트폰이나 티비를 양육에 이용하는 시간이 많다면 심리적 방임이다.
그리고 홀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신체적 방임이다. 부모의 외출로 집에 홀로 남겨진 아이는 '가족과 분리됐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가끔이라도 아이의 몸을 때리는 행위는 체벌이다.
아이를 때리는 행동은 신체 폭력임과 동시에 '마음의
폭력' 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아이가 말을 안 들어 순간 욱 하는 경우가 많다.
분노가 절정을 찍는 순간은 화가 나고부터 6초까지라고 한다. 천천히 6초를 세어보는것도 방법이다.
완벽한 부모 콤플레스를 버리고 아이와 자신을 맘껏 칭찬하고 스킨십은 최고의 육아법이다.
그리고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다.
짜쯩을 다스리기위해 걷기를 한다던가 명상호흡을 한다면 좀 더 원할한 육아를 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
*도치맘까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쓴글입니다*